• 2016.01.16 16:0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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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4:0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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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 2016.01.12 14:11

      비공개로 했더니 제가 올린 글인데도 안 보이네요 ;
      rosam1121@naver.com 으로 회신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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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서 2016.01.03 12:00

    드디어 찾았어요
    2년여만에~
    폰 바꾸면서 사이트 주소를 백업 못해서여
    ㅡㅡㅡ
    생각해보니~
    유방암에 걸리고 기초상식도 없던 저에게
    이 사이트는 제가 치료받을 길이 무엇인지
    알수있게 해 주었답니다
    ㅡㅡㅡㅡ
    허투양성 0.5라 보험이 안되어
    처음수술받은 병원에서는 허셉틴 이야기를 안해주었고
    제가 밤새 애기 의사샘을 붙잡고 차트를 한장씩 분석했는데 그 이야기가 전달되었는지 담당샘은 제게 화를 내시더라구요 환자가 뭘 그리 알려고 그러냐구 ㅠ
    그 화가 무서워 케모포트를 심으러 가 앉아 있는데~
    올케 지인인 다른 병원 간호사가 아니다 당장 나와라~
    만약 그때 그냥 항암제 이름도 모르고 항암을 했더라면 제 생활은 또 다르게 변했겠죠
    ㅡㅡㅡㅡ
    저는 운 좋겠도 옮긴 병원에서 임상대상자가 되어 허셉팁을 3주에 한번씩 1년여를 맞고 현재는 치료 완료 되어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암발견부터 치료까지 모든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믿고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그래도 1차적인 감사는 선생님이 적어놓으신 의료일지며 암에 대한 설명이 제게는 지침서 같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마도 제 맘속의 주치의는 이수현선생님 이셨던거 같아요

    시간이 흘러도 항상 제 맘속에 맴도시네요^^

    진정 식사라도 대접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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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희 2015.12.14 11:45

    선생님^^저 기억하시는지요?
    세브란스에서 임상종료되고 있어요. 허셉틴투여는 종료되었고 12월31일에 연구종료되요. 그 연구에서 박덕례할머님과 저가 끝까지 함께하였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선생님의 매력만점 미소와 웃음에 대한 기억이 저에게 힘이 되어요.

    현재 저는 다시 풀타임잡을 잡을까하며 채용공고를 보다가 아주대의료정보학과에서 관심있는 지원자를 모집한다기에 새로운일에 도전해볼까...의료정보학으로 검색하다 이수현선생님을 웹상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뜻밖에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요. 선생님 생각을 많이 하고 있던 지라 더 그렇습니다. 현대에는 시차는 있어도 웹상에서 마주치는 것 또한 옷깃을 스치는 인연보다 더 무게감이 느껴져요.

    건강히 잘 지내시고 종종 만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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